불정역
새재 자전거길
문경선의 폐역인 불정역에 대해 알아보세요.
전성기 때 불정역의 주요 고객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. 역은 하루 4 500톤의 석탄을 인근 산에서 캐어 화차에 실어 나르며 한국의 한국 전쟁 이후 발전을 견인했습니다.
1993년 불정역이 문을 닫자 문경시는 역을 살리기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시도했습니다.
- 2007년 시는 이 역을 ’등록문화재’로 지정했습니다.
- 역에 놓여 있던 퇴역 객차를 개조하여 펜션(휴양 숙소)으로 만들었습니다.
- 문경 레일바이크 (지도)는 페달식 레일카의 마지막 정차역으로 불정역을 활용했습니다.
- 2011년 새재 자전거길은 역 안마당에 문경불정역 인증센터 (지도)를 세웠습니다. 여기에서 자전거 여권 도장을 찍으세요.
불정역이 외딴 곳에 위치하다 보니 펜션과 레일바이크 구간 모두 2010년대 중반에 문을 닫았습니다.
2017년에 문을 연 아라리오인형 오페라하우스 (지도)가 현재 불정역 본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











